[AI로 웹서버] 01. 3년 전 포기했던 서버 구축, 'AI 직원' 젬(Gemini)에게 맡겼더니 벌어진 일
마약같은 서버의 세계로 다시 들어오고 말았다 오랜만에 사고를 쳤다. 3년전인가.. 업데이트에 업데이트, 코드 수정에 수정에 지쳐서 다시는 손대지 않겠다고 선언하며, 그만둔 웹 서버 구축과 관리. 일하면서 취미로 만지기에는 너무나 기술 발전이 빨랐고, 그것을 따라잡기에 내 시간과 능력은 턱없이 모자랐다. 결국 나는 스스로 한계를 느끼며, 텃밭처럼 키워온 알토란 같은 서버를 내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