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 버는 복지의 실현, 리어카 광고로 어르신 자립 돕는 사회적 기업 '끌림'의 '공생 비즈니스' (feat. 주역 택산함괘)
7년전 언젠가, 소셜벤처 '끌림'에 끌렸다 도시 구석구석 조용히 폐지와 고물을 줍는 어르신들이 있다. 이 분들이 하루 종일 거리와 골목에서 무거운 폐지를 주워도, 손에 쥐는 돈은 고작 몇 천원, 만원을 넘기 힘들다. 고된 노동과 도로 위의 위험 그리고 최저시급에도 한참 못미치는 수입에도 불구하고, 어르신들을 거리로 나오게 한 것은